El Maquinista / The Machinist (2004)
· 감독: 브래드 앤더슨
· 각본: 스콧 코사르
· 출연: 크리스찬 베일 (트레버 레즈닉)
제니퍼 제이슨 리 (스티비) / 아이타나 산체스 기욘 (마리)
존 샤리안 (이반) / 마이클 아이언사이드 (밀러)
래리 길리아드 주니어 (잭슨) / 레그 E. 캐시 (존스)
안나 매세이 (미세스 쉬리크) / 매튜 로메로 무어 (니콜라스) / 크레이그 스티븐슨 (터커)




















소름끼칠 정도로 피골이 상접해서 완전 꼴이 말이 아닌 크리스찬 베일!
그래도 그의 연기는 멋있기만 하다!
시체나 다름없는 모습에도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역시 인간은 죄짓고는 못산다. '죄책감'이라는 감정 하나가 사람을 이토록 처참하게 망가뜨릴 수도 있으니. 트레버! 이제야 죄의식에서 벗어나 맘 편히 눈 좀 붙일 수 있겠군.
이 영화가 주는 메세지!
죄를 지었으면 죗값을 치뤄라? M o t h e r M i l l e r
K i l l e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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