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통영세서 굴이 3킬로씩 지인님게서 보내주신다죠~
이번에도 어김없이..염장미역과 오만둥이, 그리고 통통한 굴을 한아름..오늘은 시원한 굴국입니다..^^*

국물은 물과 조선간장 약간, 그리고 마늘다진것과 무를 먼저 넣어줍니다.

이건 함께 보내주신 염장미역인데요, 다른걸로 간을 세게하지않고, 미역으로 간을 맞춥니다.

미역과 무를 거의 우러날 정도로 끓여주시구요,

굴 투하합니다..ㅎㅎ..남는게 굴이라 세 줌이나 넉넉히 넣어줍니다..그리고 굴만 익을정로 한번 더 끓여줍니다.

자..완성입니다..굴이 아주 살이 통통하니..입안가득 바다향이 퍼집니다..
바다의 우유 굴과 시원한 무, 그리고 부드러운 미역까지...국물이 끝내줍니다..^^*
날씨가 넘 추워여...체감온도는 영하라고 합니다..신종플루도 더욱 심각한 상태구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밝은 하루 되시길 마미가 기원드리겠습니다..
마미는 아직 며칠 더 쉬엄~쉬엄~해야하는데..이불빨아요...
오늘까지만 조금 더 쉬어주렵니다.차차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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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nd I
아티스트 - 박봄
관련앨범 - You And I (Digital Si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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